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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include(틀:마베라 사회개혁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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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 [[유고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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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유고랜드 공산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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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유고랜드 극좌정당의 대명사. 1945년즈음 결성되었다. 초기에는 건국 직후 혼란 속에서 노동자·농민 계층을 중심으로 지지를 모았으나, 국가 권력을 장악하는 데에는 실패하였다. 이후 수십 년간 원내에서 소수 의석을 확보하며 극좌 세력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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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1980년대 후반부터 학생운동 및 노동조합 운동과 연계해 세를 넓히려 했으나, [[파르메즈 사건]] 이후 사회 전반에서 반공 정서가 강해져 영향력은 제한적이었다. 그렇게 유고랜드 공산당은 세력이 급격히 약화되었고, 결국 모든 공산당 고위직이 고랜드, 사비에트 등으로 도주하여 1995년 공식 해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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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정통 마르크스-레닌주의 노선을 표방했으며, 자본주의 체제를 전면 부정하고 계획경제 및 생산수단의 국유화를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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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해체 후 당원 일부는 사회민주주의 계열 정당이나 진보 성향의 소규모 정파로 흡수되었으며, 강경파 일부는 지하 운동으로 전환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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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인민노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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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유고랜드 공산당의 실질적 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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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유고랜드 공산당 해체 직후, 개혁파 인사들을 중심으로 창당되었다. 공산당 시절의 강경한 마르크스-레닌주의 노선에서 벗어나, 사회민주주의·진보주의를 표방하는 온건 좌파 정당으로 재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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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사회주의 혁명론과 생산수단의 국유화, 반자본주의 노선을 유지하며 여전히 극좌 성향을 지닌다. 다만 유고랜드 공산당 시절의 강경한 마르크스-레닌주의와 비교하면, 민주주의 제도와 의회 정치 참여를 보다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인정 안하면 이전 공산당처럼 해체되거나 자유아라비아처럼 [[파르메즈 사건|해산당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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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원외정당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정당등록은 유지하지만 원내 진입에는 번번이 실패하였다. 지지층은 주로 일부 노조원과 구 공산당 지지층의 잔존 세력에 한정되어 있어 대중적 기반이 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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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정치권에서는 '공산당의 후신이자 극좌 정당'으로 규정되지만,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당 내부에서도 과거 공산당의 유산을 계승할 것인지, 새로운 노선을 모색할 것인지 두고 의견이 갈리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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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45 | == [[빌베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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